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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리 왕돈가스 맛있고 푸짐한 돈가스 대광리역점 드디어 오픈...
유병운 대표는 대광리 최고의 맛집으로 거듭날 것을 천명하고 나섰다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16/11/29 [21:18]
▲ 왕돈가스 대광리역점 지난 25일 오픈과 함께 호황을 누리고 있다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역을 나오면서 오른쪽 방향 맞으편에 왕돈가스 전문점이 들어서면서 지역 주민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멀리서는 소요산 전철역에서 대광리역까지 열차를 타고 찾아 오고 있다.

 

또한 유 대표는 대광리역 왕돈가스 전문점은 30년 전통의 우수식품업체인 (주)한맥식품의 등심돈까스를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고 자신만만 하다.

 

동두천 소요산역에서 열차를 이용해 이집을 찾아 왔다는 김 아무개씨(사업, 동두천시)는 "왕돈까스를 주문하면 생선까스를 서비스로 제공해 두가지 맛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어 한번 더 행복해 이집을 찾게된다."고 말했다.

 

▲ 왕돈까스를 주문하면 생선까스를 서비스로 제공해 두가지 맛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또한 "돈까스와 생선까스, 쌀밥과 야채 샐러드와 단무지를 먹으며 배를 채우고 나서 과일 샐러드로 입가심을 하고 나면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왕돈가스는 이렇게 푸짐하게 나오고도 가격이 7천원으로 아주 저렴하다. 푸짐한 양과 맛을 즐기고 7천원이라는 저렴한 금액을 내고 나오기가 조금 미안하기까지 하다. 어려운 요즘 시대에 힘과 용기를 주는 착한 식당인 셈이다.

 

▲ 고객을 가족과 같이 모신다는 유 대표는 친절함과 자상함이 기본이라며 대광리 최고의 맛집으로 부상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유 대표는 왕돈까스는 주 메뉴이고 특별메뉴로 인삼튀김과 닭발편육도 메뉴에 있다고 귀뜸해주었다.

 

소요산을 지나 백마부대 전에 위치한 연천군 신서면 대광리역 광장에서 오른쪽으로 보면 보이는 왕돈까스가 대광리역 주변의 별미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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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29 [21:18]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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