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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안전한 외식문화 우리가 정착하자!
한국외식업중앙회 봉화군지부 정기총회 개최
 
[신한국뉴스=신지혜 기자] 기사입력  2018/03/09 [09:14]
    한국외식업중앙회 봉화군지부 제33회 정기총회

 

[신한국뉴스=신지혜 기자] 한국외식업중앙회 봉화군지부에서는 지난 8일 오후 3시 봉화웨딩 4층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규일 봉화부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인근 시·군 외식업지부장과 대의원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본 회의에 앞서 음식문화 개선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양평식당 권용숙씨 등 4명에게 한국외식업중앙회장상, 도지회장상을 각각 전달하고 격려했다.

또한, 성적이 우수한 회원자녀 중 품행이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9명에게 ㈜금복주, 봉화기업, 외식업봉화군지부에서 마련한 장학금 340만원을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회원 복리증진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구본수 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남은음식 재사용 안하기, 식중독 없는 안전한 먹거리 정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규일 부군수는 “친절하고 청결한 봉화의 외식업 이미지 제고와 봉화만의 토속적인 음식메뉴 개발 등 다시 찾고 싶은 봉화로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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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9 [09:14]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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