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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오산시립미술관 <반고흐 미디어아트>展
다양한 연령층에 뜨거운 반응 보여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18/04/20 [14:33]
    반고흐 미디어아트展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오산시립미술관에서는 <반고흐 미디어아트>展을 지난 2월 23일부터 오픈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고흐의 명작 170여 점이 가상현실(VR)과 동작인식 기술, 가상현실, 라이브 스케치 등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아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어린이, 청소년들이 반고흐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볼거리가 많아 재방문율도 높은 편이다.

그동안 서울이나 수도권지역에서만 볼 수 있었던 <반고흐 미디어 아트>展을 오산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현재 1만명 이상(2018. 4. 17 기준)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문화예술 향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

<반고흐 미디어아트>전시는 오는 5월 6일까지 진행한다.

오산시립미술관 다음 전시는 오산시 특별기획전 <아프리카 현대미술>전시로 아프리카 7개국 20명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5월 17일부터 6월 24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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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0 [14:33]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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