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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 시 빗물로 인한 한강오염 최소화
방류수로 인한 한강 수생태계 영향 조사 및 최소화 운영방안 마련
 
[신한국뉴스=신건재 기자] 기사입력  2018/05/01 [10:02]
    비강우시및강우시하수처리과정

 

[신한국뉴스=신건재 기자] 서울시는 물재생센터에서 강우시 유입되는 우수양을 최대화해 시설용량 초과 물량은 1차 침전 및 소독 과정을 거쳐 처리하고 있으나, 여전히 강우시 방류수질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우려가 있음에 따라 그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한 방안 마련 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물재생센터 방류수(강우시 포함)로 인한 한강 수생태계 등에 미치는 영향 조사 및 수생태계 영향 최소화를 위한 운영 방안도 마련한다.

강우 시 발생하는 물재생센터 초기우수 및 월류수의 양을 최소화 하기 위한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물재생센터 시설, 공정 등 개선을 위한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인근 서울시 물재생시설과장은 “서울시 물재생센터는 관련규정의 방류수질 기준을 준수하고 있으며, 한강수질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함에 따라 강우시에도 방류되는 수질을 개선하고자 선제적으로 더욱 노력할 계획이며, 이번 용역 결과를 4개 물재생센터에 적용해 물재생센터의 개선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한강 수질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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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1 [10:02]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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