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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감염병 예방 위해 안양천 특별 방제 실시
취약지역 집중 방역소독으로 여름철 대비 방역 본격 시작
 
[신한국뉴스 신용학 기자] 기사입력  2018/05/13 [09:54]
▲ 안양시, 감염병 예방 위해 안양천 특별 방제 실시     ©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안양시는 시민들의 쾌적한 안양천 이용과 진드기 등 위생해충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안양천 특별 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모기, 파리 등 위생 해충의 활동이 예상되어 보건소 특별 방역기동반을 편성하고 여름철 대비 방역 소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집중 방역소독은 하천과 하수구, 다세대 정화조 등 방역 취약지역 중심으로 진행되며 연무소독, 분무소독과 함께 모기유충 구제작업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환경 친화적 분무소독으로 해충 활동을 억제해 깨끗하고 건강한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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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3 [09:54]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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