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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 시에 '한국의 맛' 소개
지역 축제 '클루지의 날' 행사에서 한식의 우수성 알려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18/05/20 [16:44]
▲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 시 지역 축제에서 열린 ‘K-푸드행사’에 참여한 현지 시민들과 한식 조리사, 수원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수원시는 18일(현지 시각)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 시 지역 축제 ‘제8회 클루지의 날’(18~20일)에서 ‘K-푸드행사’(Korean Food Event)를 열고, 현지인들에게 한국 음식을 소개했다.

 

 시는 한국조리사협회 수원시지부 소속 한식 전문 조리사 4명을 현지에 파견해 바베쉬볼료이 대학로 일원에서 김치·갈비·비빔밥·잡채·불고기 등 조리 시연과 체험, 시식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루마니아 현지 전문 조리사들을 초청해 수원 양념갈비 등 외국인에게 특히 인기 높은 한국 음식 조리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 시 지역 축제에서 열린 ‘K-푸드행사’에 참여한 현지 시민들이 김치 담그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권용찬 수원시 위생정책과장은 “양 도시간 지속적인 음식문화 교류로 문화관광도시 수원을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 클루지나포카 시와 국제자매결연을 맺은 수원시는 2011년부터 해마다 ‘클루지의 날’ 기간 중 하루를 ‘한국의 날’로 지정하고 다양한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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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0 [16:44]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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