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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바람 / 황유성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18/06/29 [15:51]
▲ 시인 겸 작사가 / 황유성    


세월의 바람에 빛바랜 별 하나
멍하니 바라보니
내 마음 너와 같구나.
 
나 홀로 걸어온 지나간 세월
외롭다 말 못하고
오늘도 고독한 밤을 걸어 두었네.
 
아직도 내 가슴에
아련히 남아있는 이름이여
허공에 새겨진 그 이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무정한 세월의 바람이여
야속한 세월의 바람이여, 바람이여!
 
  ---- 歌曲 作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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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9 [15:51]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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