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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베르몰, 지난 7일 오픈과 더불어 개별관광객 및 단체관광객 발 길 이어져...
 
[신한국뉴스=배연옥 기자] 기사입력  2018/08/17 [11:45]
▲ (주)하베르몰, 지난 7일 오픈과 더불어 개별관광객 및 단체관광객 발 길 이어져...     © [신한국뉴스=배연옥 기자]

 

[신한국뉴스=배연옥 기자] 관광업계와 사후면세점이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와 한류열풍의 주춤세로 폐업과 불황의 직격탄을 맞고 있으나 이를 지혜롭고 현명하게 이겨내며 여행관광업계와 우수하고 참신한 제조 중소기업들이 손을 맞잡고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주)하베르몰이 화장품전문 면세점을 오픈하고 활발히 영업을 하면서 돌파구를 찾으며 발전하고 있어 지역사회와 각계각층의 여론으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주)하베르몰 이재술 부회장은 “세계는 무한 경쟁 시대입니다. 우리도 이제부터는 획일화된 판매만을 강요하는 면세점 매장을 탈피하고 차별화되고 독특한 화장품, 이미용 특화제품을 개발하여 미용아카데미와 결합한 관광상품을 출시하고 홍보하게 되었다.”면서 “이에 개별관광객, 단체관광객 모두에게 맞춤형 방문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즐겁게 쇼핑하고 메이크업, 네일아트, 피부맛사지 등을 체험하게 하는 서비스와 제품 쇼핑이 가능한 최초의 원스톱 통합 매장 구조를 가지고  있어 자신 있게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 왼쪽부터  (주)하베르몰 이재술 부회장, 강형민 대표, 렛츠고 월드여행사 박용규 전무, 신용학 회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했다.     © [신한국뉴스=배연옥 기자]


(주)하베르몰 대표 강형민은 “우리 면세점을 운영하는 경영진들의 풍부하고 노련한 관광업계 경험과 일류를 목표로 하는 판매팀 사원들의 서비스와 판매자세, 그리고 투명하고 신뢰있는 전체 회사 근무 임직원들이 한가족처럼 뭉치고 여행관련사, 입점제조업체, 미용아카데미 강사진까지 일심단결 하는 그야말로 초일류기업을 만들어 가자는 목표의식이 있어서 아주 조화로운 회사가 만들어지고 있다.” 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다.

 

(주)하베르몰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2018년 8월7일 오픈 개업을 했고, 약 600평의 대형 매장에 아름다운 인테리어의 화장품 전문면세매장과 수출무역, 의료관광 상담부스 및 깨끗하고 아늑한 미용아카데미교육장과 피부체험실을 한 공간내에서 자연스럽게 보유하여 원스톱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통합형 한류 뷰티면세점을 운영중인 중견 기업이다.

 

중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하는 동남아 국가 와 몽골, 러시아, 카자흐 스탄의 서아시아까지 영업팀이 활동 중이며 면세쇼핑관광객 유치와 의료관광객을 통한 고부가가치 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베트남 하노이 명품관 및 명품체인 사업을 위한 임원회의를 하고있다.     © [신한국뉴스=배연옥 기자]


특히 (주)하베르몰 신용학 회장은 “베트남 하노이에 최고의 명품관을 계획 중에 있으며 이를 발판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화장품과 이· 미용, 네일아트, 피부맛사지, 안면 및 목 주름제거까지 이어지는 최고의 명품관 체인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주)하베르몰 강형민 대표, 이재술 부회장,     © [신한국뉴스=배연옥 기자]
▲ (주)하베르몰, 지난 7일 오픈과 더불어 개별관광객 및 단체관광객 발 길 이어져...     © [신한국뉴스=배연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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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7 [11:45]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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