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 경기2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태안군, ‘식중독 꼼짝마’ 안전한 학교급식 위해 합동점검에 나서
17일 학교급식 운영전반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실시
 
[신한국뉴스/조영철 기자] 기사입력  2018/08/17 [15:54]
    학교급식 특별 지도점검

 

[신한국뉴스=조영철 기자] 태안군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학교급식의 안전한 식품관리 환경조성을 위하여 특별 지도·점검에 나섰다.

군은 17일 태안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 관내 18개 학교 급식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시설 청결 상태 식자재 보관 상태 조리사 위생 상태 친환경 농산물 사용 현황 급식 보조금 집행 현황 등이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급식소의 청결유지를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식중독 등 위생 취약점을 사전에 차단하고, 더불어 투명한 급식 행정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7일 태안군과 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 학교 급식실 위생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8/17 [15:54]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광고
1/9
배너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