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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직장어린이집 지난 1일 개원
직원의 일․가정 양립 지원, 친환경자재 사용 건립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18/10/02 [12:01]
▲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직장어린이집 지난 1일 개원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북부청사 직장어린이집이 10월 1일 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원한 직장어린이집은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의정부시 동일로 700)내 부속동 건물에 위치하고 있으며, 명칭은 직원 공모를 통해‘경기꿈드림어린이집’으로 선정했다.

 

보육 대상은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및 북부지역 각급기관(학교포함) 직원 자녀이며, 정원 30명 중에 개원일 현재 9명의 원아가 입학하여, 보육을 받을 예정이다.

 

어린이집은 면적 259.44㎡, 지상 1층 규모에 보육실 4개, 실내 유희실, 조리실, 교사실 등으로 구성했다. 운영은‘한솔어린이보육재단’에 위탁 운영하며, 원장과 교사, 조리사 등 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모든 보육실은 자연채광이 우수하도록 설계했으며, 친환경자재 사용과 안전도어 설치, 실내시설물 보호쿠션 설치 등 아이들의 건강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건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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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안창호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직장어린이집 개원으로 어린 자녀를 둔 직원들의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어, 일․가정 양립과 가족 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원아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우수한 보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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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2 [12:01]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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