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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HDC현대산업개발 2,637가구 대단지 안양 ‘비산자이아이파크’ 21일 견본주택 오픈
 
[신한국뉴스 신용학 기자] 기사입력  2018/12/20 [10:01]

전용 39~102㎡ 1,073가구 일반분양…중소형이 99% 이상
26일(수) 특별공급 시작으로, 27일(목) 해당지역 1순위 접수

 

▲ 안양 비산자이아이파크_메인조감도     ©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GS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1동 515-2 일대 들어서는 비산자이아이파크 견본주택을 21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임곡3지구를 재개발한 비산자이아이파크는 지하 1~5층 지상 최고 29층 21개 동 총 2,637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이다. 조합원 분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도 1,073가구나 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39㎡ 110가구 △45㎡ 112가구 △49㎡ 274가구 △59㎡ 329가구 △75㎡ 120가구 △84㎡ 124가구 △102㎡ 4가구 등 99% 이상이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이다.

 

이 아파트는 지난 11일 ‘주택 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에 따라 변경된 청약제도가 적용돼, 추첨제 물량의 75%가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되며, 나머지 25%는 무주택자와 1주택자(기존 주택 처분 서약)에게 돌아간다.

 

청약은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해당지역 1순위 접수를 받고, 이어 28일에는 기타지역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019년 1월 8일이며, 정당계약은 21~24일 나흘 간 진행된다.

 

▲ 안양 비산자이아이파크_메인투시도     ©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비산자이아이파크가 들어서는 곳은 교통과 생활편의시설, 교육시설 등 주거환경이 잘 갖춰져 있는 지역이다. 단지 앞에 안양시 전체를 아우르는 경수대로와 관악대로가 있어서 광역버스, 간선버스 등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이 좋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변에는 11월 초 확정 고시된 월곶~판교선(2025년 개통예정) 복선전철 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보권 내 이마트(안양점)을 비롯해 반경 1km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안양1번가, 안양중앙시장, 2001 아울렛, 안양종합운동장 등이 있다. 안양동초, 임곡중학교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안양예고, 양명고, 양명여고, 대림대학교 등이 인근에 있다. 안양시립비산도서관과 평촌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규모와 걸맞은 특화시설도 관심거리다. 천정고가 8m에 달하는 다목적운동실과 욕탕을 갖춘 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카페테리아, 작은 도서관, 독서실, 코인세탁실 등 우수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위치한 곳이 안양에서도 주거만족도가 높은 곳으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주거 선호도가 높다” 며 “새 아파트 수요가 높은 안양에서 대규모,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되는 만큼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현장 내(비산1동 541-51)에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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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0 [10:01]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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