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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백재현 의원, 2018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국감의원) 선정 !
의정활동의 탁월함과 우수성, 9년 연속 인정받아
 
[신한국뉴스 신용학 기자] 기사입력  2018/12/29 [12:56]
▲ 국회 백재현 의원, 2018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국감의원) 선정 !     ©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경기 광명갑,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2018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국감의원)으로 선정되어 9년 연속(2010년~2018년)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270여 시민·사회단체로 이루어진 국감NGO모니터단은 1천여 명의 모니터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인 평가위원들이 20대 국회 3차년도 국정감사의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을 바탕으로 2018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를 선정해 12월 27일(목) 오후 6시에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2018년도 국정감사 종합평가회 및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백재현 의원은 올해 국리민복상 수상의원 선정까지 9년 연속으로 국정감사 모범·우수의원 수상이라는 영광을 이어갔으며, 이는 5년 연속(2013년~2017년) 국회의원 헌정대상 수상과 함께 백 의원의 성실하고 우수한 의정활동을 증명한 것이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백 의원은 세계적 추세이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에너지전환 당위성을 구체적 데이터를 근거로 제시하였다. 또한 새 정부 출범 이후 승격한 중소벤처기업부를 상대로 중소기업 성장방안을 꼼꼼히 점검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실질적 지원책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소상공인 문제 관련 사회적 합의를 마련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수상소감에서 백 의원은 “2018년도 국정감사는 그동안 쌓인 적폐를 청산하고 새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을 확인하는 매우 중요한 국정감사였다”면서,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난 1년여 넘는 시간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문제점을 어떻게 개선해 나가야하는지에 대한 본격적인 이행방안을 점검하고자 노력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재현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지적하고 선정된 의제들은 향후 법안 심사와 상임위 질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챙겨갈 것이며, 앞으로도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행정부에 대한 견제라는 국회의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여 오늘 수상하는 ‘국리민복’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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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9 [12:56]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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