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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운 경기뉴스통신 본부장, 도전한국인 운동본부 국가대표 33인 선정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19/01/19 [16:59]
▲ 유병운 경기뉴스통신 본부장, 도전한국인 운동본부 국가대표 33인 선정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19일 도전한국인 운동본부는 올해 3.1절 100주년을 맞아 3.1독립선언서 민족대표 33인을 기념하기 위해 국내 각 사회분야의 발전을 이끌어나갈 최고 전문가를 국가대표 33인으로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 선정된 33인에는 유병운 경기뉴스통신 본부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노웅래 국회의원, 이동섭 국회의원, 홍수환 전 권투세계챔피언, 황선봉 예산군수를 비롯해 정현복 광양시장, 영화배우 정준호, 베스트셀러 작가 이상헌, 평화마라토너 강명구, 서예가 고암 김영두, 박준 뷰티랩 원장, 김대우 세계한글사랑회 회장 등이 포함됐다.

 

유병운 경기뉴스통신 본부장은 평소 '직필정론'을 모토로 발로 뛰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기자로서 ‘국민의 알권리 충족'에 이바지해 왔다. 또한 주변의 불의에 타엽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등 지역 봉사자로 널리 알려져 왔으며 이러한 일들이  높게 평가돼 국가대표 33인 상의 영예를 안았다.

 

▲ 유병운 경기뉴스통신 본부장, 도전한국인 운동본부 국가대표 33인 선정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특히 유 본부장은 30여년의 기자활동을 해오면서 동료, 선, 후배 기자들로부터 모범을 보이며 어려운 문제에는 앞장서서 해결하는 선도적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모범적 사회활동을 해왔다.
 
유 본부장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너무 영광스럽다”면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33인에 선정된 영예를 동료, 선, 후배와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가대표 33인의 영예에 누가되지 않도록 더욱더 모범적인 행동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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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9 [16:59]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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