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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안양시 명학초등학교 코딩교실 시범사업 지원” 관련 논의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19/02/12 [08:04]
▲ 경기도의회 김성수, 문형근 의원 명학초교 코딩교실 시범사업 지원 논의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 문형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3)은 지난 8일 관내학교자문위원 박종민 위원과 함께 경기도의회상담소에서 안양시 명학초등학교 코딩교실 시범사업 지원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박종민 위원은 2015년 교육과정에 초등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에 따른 학교중심의 올바른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소프트웨어교육은 사교육에 많이 의존하고 있어 코딩교육을 접할 기회가 전무한 가정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학생들도 공교육의 취지에 맞게 코딩교육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명학초등학교에 시범적으로 코딩교육사업을 지원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명학초등학교는 학구 특성상 기초생활수급 등 지원을 받는 학생이 전교생의 20%(80여명)내외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많으며, 주변 교육환경이 열악하여 코딩교육을 접할 기회가 전무하다고 했다.

 

이에 대해 김성수 의원과 문형근 의원은 코딩교육 의무화로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창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과 디지털 신기술의 이해와 함께 디지털리더의 육성에 경기도, 안양시와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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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2 [08:04]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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