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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과 대화 나서
첫날 광명1동, 광명2동 많은 주민 참석, 민선7기 시정에 큰 관심
 
[신한국뉴스 신용학 기자] 기사입력  2019/02/12 [11:29]
▲ 박승원 광명시장이 18개 동을 순회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동 방문 인사 및 시민과의 대화를 11일 시작했다.첫날 오전은 광명1동 오후는 광명2동을 방문했다     ©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11일 광명1동을 시작으로 관내 18개동을 순회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2019 동 방문 인사 및 시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시민과의 대화는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들어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동 방문 행사 첫날인 광명1동과 광명2동에는 각 150여명의 많은 주민이 참석해 올 한해 광명시정 운영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박승원 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더 큰 광명을 위한 민선7기 주요사업과 도로‧철도 계획, 교육‧평생학습‧복지‧안전‧문화‧체육‧일자리‧경제 분야의 생활공감 정책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민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주민들은 도로보수, 어린이공원 시설 개선, 목감천변 환경개선, 주택재개발사업 관련 등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동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부탁하였다. 이에 박 시장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답변으로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시민들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 여러분 한분 한분의 의견을 소중히 생각하고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차별없이 소외없이 시민 모두와 함께 더 큰 광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와 광명동부새마을금고에서 개최될 광명4동과 철산4동 시민과의 대화 장소는 이동약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광명남초등학교와 광덕초등학교로 변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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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2 [11:29]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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