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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제244회 임시회 폐회
 
[신한국뉴스 신용학 기자] 기사입력  2019/03/12 [11:12]
▲ 8일 제244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모습     ©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광명시의회(의장 조미수)는 8일 2019년 첫 회기인 제24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지난달 22일부터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명시 청년 기본 조례 제정안 및 시민 삶과 밀접한 조례안 등 총 48건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실과소별 주요업무 보고를 받으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계획했던 정책과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요 추진상황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했다.

 

또 제1회 추가경정예산 8558억 794만 3000원을 최종 확정했다. 이는 본예산 대비 346억 5856만 8000원(4.22%%) 증가한 규모이며, 의회에서는 사업 타당성 검토 등 예산심의를 통해 26건에 총 32억 8687만 2000원을 삭감했다.

 

아울러, 이번 회기에서는 ‘광명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강구 촉구 건의문’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변경 촉구 결의문’도 채택했다.

 

건의문에는 △행정력 집중해 더 많은 일자리 창출시책 추진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책 강구 등의 내용이 결의문에는 △정부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명칭을 수도권 순환고속도로로 명칭변경 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조미수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의정 활동에 성실히 임해준 동료 의원들과 원활한 의사 운영에 협조해준 집행부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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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2 [11:12]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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