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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만안경찰서,‘생활주변 악성폭력’예방 현장 간담회 가져
 
[신한국뉴스 신용학 기자] 기사입력  2019/03/12 [11:40]
▲ 안양만안경찰서,‘생활주변 악성폭력’예방 현장 간담회 가져(간담회 사진)     ©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안양만안경찰서(서장 이민수)는 지난 7일 안양샘병원에서 ‘생활주변  악성폭력 신고를 위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병원, 대중교통, 시장 등 일상생활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서 불안감을 일으키는 폭력사건에 대해 신고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피해자 신변보호 제도, 면책제도 등을 설명하고, 악성폭력 근절을 위한 의료인, 학교관계자, 대중교통 및 시장상인 등 관련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신고 협조를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의료인은 “피해를 입어도 보복이 두렵거나 환자라는 관계 때문에 신고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피해자  보호제도, 면책제도 등 좋은 제도를 알게됐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만안경찰서 앞으로 생활주변 악성폭력 신고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악성폭력 전담 형사와 지역주민 간의  교류, 협력 체계 강화를 중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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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2 [11:40]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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