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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도민의 동반자, 사회복지사가 행복해야”
도의회가 앞장서, 복지 현장이 행복한 직장 되도록 노력할 터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19/04/10 [12:23]
▲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 “도민의 동반자, 사회복지사가 행복해야”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경기도의회 안혜영 부의장(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지난 9일(화)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경기도사회복지사 대회에 참석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겸 행정1부지사, 김영진 국회의원, 보건복지위원회 정희시 위원장, 최종현 부위원장과 배수문(과천), 원미정(안산8), 권정선(부천5), 김영해(평택3), 조성환(파주1), 김은주(비례) 의원을 비롯하여 오승환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박일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 ‘사회복지대상’을 수상하시는 염태영 수원시장, 최대호 안양시장과 경기도 사회복지사 종사자 등 천 여명이 참석하였다.

 

안 부의장은 “경기도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복지 현장에서는 인권과 안정을 보장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사회복지사 여러분들이 행복해야 상담 받는 민원인분들이 행복하고, 결국 도민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 안혜영 부의장,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 참석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이어 “오늘의 주인공은 사회복지사 여러분들이다. 수많은 상담과 현장방문, 사례관리 등에 수고하셨고 오늘만큼은 4월의 아름다운 꽃처럼 웃음꽃이 활짝 피어 행복한 날이 되길 바란다.”며 “‘사람중심 민생중심’의 제10대 경기도의회가 여러분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행복한 직장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15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는 수원시지회가 주관, 27개 시군지회가 공동주관하고, 경기도와 수원시가 지원함으로써 명실 공히 경기도내 사회복지사들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날은 사진전 전시회, 사전마당, 1부 기념식, 2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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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0 [12:23]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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