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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ㆍ먹거리ㆍ볼꺼리와 함께 광명시 '구름산예술제'에 취하다
 
[신한국뉴스 신용학 기자] 기사입력  2019/05/14 [16:15]
▲ 놀거리ㆍ먹거리ㆍ볼꺼리와 함께 광명시 '구름산예술제'에 취하다     ©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광명예총(지회장 김유종)  주관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광명시협의회(협의회장 이영희),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임철빈),광명식품위생과가 협력해 5월11일(토)~5월12일(일) 2틀간 제29회 구름산 예술제가 광명시민체육광에서 개쵀돼었다.

 

김유종예총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먹거리, 볼거리,즐길거리를 9개 지부협회에서 광명시민들을 위하여 정성껏 준비했으니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마음껏 즐기시라고 말했다.

 

박승원광명시장은 경기도 31개시군 중에서 광명이 작은 도시지만 문화ㆍ예술이 보편적 기반이 잘 된 도시라고 말하며 더 많은 축제와 양질의 축제가 펼쳐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에 대한 예산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예술에 취하는 광명시민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 놀거리ㆍ먹거리ㆍ볼꺼리와 함께 광명시 '구름산예술제'에 취하다     ©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11일(토)  첫째날은 다양한 세계전통춤을 시작으로 영화인협회의 1987영화 상영으로 지난 시대의 아품을 되돌아 보기도 했다.

 

야외어울림 무대에서는 한낮의 땡볕도 아랑곳 없이 광명동아리 팀들의 다양한 공연과 김백근 농부가수의 특별 공연, 광명국악단,청소년무용단, 등 우리 춤과 노래로 신명나는 하나가 되어 더운 토요일 오후의 열기를 식혀주기도 했다.

 

연극형회의 김유정작가 소설 봄봄을 바탕으로 마당극을 구성해 시민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극대 미래의 천년의사랑, 골든걸즈 뮤지컬 갈라 공연과 연예인들의 공연으로 첫날을 마무리 했다

 

▲ 놀거리ㆍ먹거리ㆍ볼꺼리와 함께 광명시 '구름산예술제'에 취하다     ©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둘쨋날  닫는 마당에서는 연예인협회에서 예선을 걸쳐 본선에 진출한 사람들의 실력을 맘껏 발휘하는 구름산 전국가요제와  문인협회에서 해마다 하는 글짖기와 가족에게 엽서쓰기는 여전히 부모님과 함께 나들이 할 수 있어  해마다 인기가  좋다.

 

한낮 땡볕에 특별공연이지만  피터펀은 역쉬 아줌아들의 우상이다.

 

세계음식문화 축제 거리엔 여러나라 대표적인 음식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특히 북한음식처험 부스에서 속도절편이란 떡체험에 인산인해를 이뤘다.

 

사진협회에서 사진찍기 체험부스에서는 다양한 케릭터 사진 찍느라 동심으로 돌아가 웃는 어른들은 힘든세삼 모처럼 웃어본다며 깔깔호호ᆢ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토ㆍ일 양동안 다양한 체험부스에서 다육이화분만들기,케릭터거울만들기,가죽카드지갑만들기,머그컵만들기,비누방울체험,세계공예체험 어르신시력검사 등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각종 체험부스가 있어 다양하게 보고 ,먹고 즐길 거리가 있는 구름산 예술제였다는 시민들의 호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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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4 [16:15]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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