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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청각·언어장애인, 사회의 일원으로 존중받아야”
지난 18일 2019 제5회 경기도농아인어울림축제 한마당 참석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19/05/21 [15:26]
▲ 송한준 의장 “청각·언어장애인, 사회의 일원으로 존중받아야”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안산1)은 지난 18일 ‘2019 제5회 경기도농아인어울림축제 한마당’에 참석해 “경기도의회는 청각·언어장애인이 사회의 일원으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송한준 의장을 비롯해 신동진 경기도농아인 협회장, 김황률 경기도농아노인회장, 도내 거주 청각·언어장애인 및 자원봉사자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했다.

 

▲ 송한준 의장 “청각·언어장애인, 사회의 일원으로 존중받아야”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송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안산시 농아인수어센터 운영위원장을 10년 동안 맡으며 청각·언어장애인의 애로사항을 함께 겪었다”며 “수화가 법적언어가 됐고 경기도에 국내 최초 수어교육원이 문을 열었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어 송 의장은 “국가는 물론 지방정부가 해야 할 일 중 제일 첫 번째는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을 지키는 일”이라며 “여러분의 목소리를 항상 경청하며 힘이 되는 정책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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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1 [15:26]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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