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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서귀포시 동홍동, 안양시 동안구 범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와
 
[신한국뉴스 신용학 기자] 기사입력  2019/06/05 [06:56]
▲ 광명시는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벤치마킹 온 서귀포시 동흥동, 안양시 동안구 범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시 복지정책을 소개했다     ©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서귀포시 동홍동과 안양시 동안구 범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 복지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는 2019년 행정안전부 보건복지서비스팀 공모사업에 선정 되어 6월부터 추진하는 주민생활현장에서의 공공서비스연계강화 사업과 5060 중장년층 돌봄사업인 18개동 누리복지협의체 특성화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이정환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의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례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왕락 사회복지국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힘이 마을복지를 이끄는 원동력이며, 협의체 위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복지현장에서 활동하신다면 마을의 복지문제가 긍정적으로 해결될 것이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동홍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혈걸 위원장은 “헌신적으로 활동하시는 철산2동 이정환 위원장님의 모습을 보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다질 수 있었고, 철2사랑회 모금 활동 등 구체적인 사례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제주도에서 광명시까지 벤치마킹하러 온 보람이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연속으로 보건복지부 지역복지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5월 24일에는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과, 가평군 상면에서 다녀갔으며 오는 7월중에는 구리시 협의체가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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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5 [06:56]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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