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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참전 유공자들의 희생 잊지 말아야”
수원시재향군인회, '수원지역 보훈·안보 단체장 간담회'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19/06/15 [18:14]
▲ 염태영 수원시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과 보훈·안보 단체장, 군 지휘관 등 관계자들이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수원시재향군인회는 13일 팔달구 인계동 소재 한 식당에서 수원지역 보훈·안보 단체장, 군 지휘관 등 50여 명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참전유공자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참전 유공자들의 희생 덕분에 오늘날 ‘자유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영경 수원시재향군인회장은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들 가운데 몸이 불편하거나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많다”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 유공자분들을 잊지 말고, 지속해서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 수원시재향군인회 회원들이 참전 유공자들에게 위문품(라면 200상자)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간담회 참석자들은 “수원시의 발전과 참전 유공자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도록 지원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수원시재향군인회는 12일 권선구 수원시보훈회관을 찾아 6.25 전쟁·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에게 라면 200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수원시 소재 이마트 4개 지점(수원점·광교점·서수원점, 트레이더스 수원점)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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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5 [18:14]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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