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 경기2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의왕시, 응급처치 교육으로 대처능력 기대
40여명 참석,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직원 응급처치 능력 강화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19/06/15 [18:24]
▲ 의왕시, 응급처치 교육으로 대처능력 기대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2019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에서 올해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집합장소인 시청 민원실과 의왕역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함에 따라 기기 사용법을 숙지하고 비상상황 발생시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대한인명구조협회 전문강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심정지 등 일상생활에서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대비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방법에 대한 이론교육을 실시하고, 장비를 이용해 직접 체험하는 실습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임인동 보건소장은“이번 교육으로 직원들의 응급처치 능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일회성 교육으로는 실제 응급상황 발생시 정확하게 대처하기가 어려운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6월 24일, 7월 1일, 7월 5일에 걸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의왕시보건소에서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6/15 [18:24]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광고
1/7
배너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