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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봉오동 전투', 오는 10일 서울 무대인사 확정
 
[신한국뉴스=신지혜 기자] 기사입력  2019/08/08 [08:40]


[신한국뉴스=신지혜 기자]] 언론 시사 후 뜨거운 호평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봉오동 전투'가 1주 차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유해진-류준열-조우진-최유화-성유빈-이재인-원신연 감독 참석

영화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린 작품.

오는 8월10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한 '봉오동 전투'는 이날 무대인사에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최유화, 성유빈, 이재인, 원신연 감독이 자리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개봉 전 각종 시사회를 통해 승리의 전율을 전할 가슴 뜨거운 영화로 입소문을 모으고 있는 '봉오동 전투'는 서울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에 보답할 예정이다.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하며 극장가를 사로잡을 '봉오동 전투'는 오는 8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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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8 [08:40]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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