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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서관, 여름밤 가족과 함께 듣는 시(詩)...박준 시인 초청 시 콘서트’
광명도서관, ‘시가 있는 도서관’ 공간 마련... 새롭게 단장
 
신용학 기자 기사입력  2019/08/08 [10:33]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23일 저녁 7시 도서관 야외마당에서 박준 시인을 초청하여 시(詩)콘서트를 개최한다.

박준 시인은 첫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와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을 10만부 이상 판매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최근 제7회 박재삼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날 공연에는 박준 시인 이외에도 뮤지컬 배우 강고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민지 등이 출연하여 “시를 읽으며 산다는 것”을 주제로 시에 대한 이야기, 시를 담은 노래로 아름다운 여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광명도서관은 지난 4월 어·문학실 내 노후 공간을 활용하여 서가 및 시 감상 코너로 구성된 ‘시가 있는 도서관’을 조성했다. 이번 시(詩)콘서트는 ‘시가 있는 도서관’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며,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지친 일상을 위로할 수 있는 문학 장르인 시(詩)를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8일 오전 10시부터 광명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거나 방문, 전화로도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도서관 누리집(gmlib.gm.go.kr)를 참고 하거나 도서관(02-2680-54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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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8 [10:33]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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