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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경제 얼리버드 청년 아이디어톤 8월 16일까지 모집
‘평화가 선사하는 또 하나의 경제기회!
 
[신한국뉴스=김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8/09 [14:02]


[신한국뉴스=김관우 기자] 통일부와 서울특별시가 2019년 8월 23일(금)~24(토) 1박 2일간, 홍대 인근에 위치한 KB청춘마루에서 개최하는 『평화경제 얼리버드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 참가자 신청을 8월 16일(금)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 아이디어톤 : ‘아이디어+마라톤’의 합성어로, 어떤 주제나 사업에 대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고민하여 제한된 시간 안에 사업 수익모델을 완성하는 경연대회

『평화경제 얼리버드 청년 아이디어톤』대회는 “평화경제 시대, 남북협력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통해 신규창출 가능한 모든 창업 아이디어”라는 주제로 만18세(2000년생)부터 만39세(1980년생)까지 팀 단위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심사에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각 1팀씩 총 4팀을 시상하며, 총 7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합니다. 특별히, 장려상은 심사위원단이 아닌, 참가한 청년들이 참가 아이디어 중 가장 좋은 아이디어를 발표한 팀을 직접 선정한다.

또한, 이번 대회의 주제 강연으로『평화경제 청년포럼』을 개최하여 평화경제 시기에 실현 가능한 일자리와 창업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포럼은 △평화경제 비전 △평화경제 비즈니스 실제 △청년, 나만의 비즈니스 만들기 등의 총 세 가지 내용으로 구성하여, 청년들이 평화경제와 관련한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한다.

1부 ‘평화경제 비전’ 에서는 2030세대를 대표 할 수 있는 청년 시사크리에이터 국범근씨와 통일부 장관과의 토크 콘서트를 통해 청년들이 평화경제의 개념을 이해하고, 그 효과를 체감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어 2부 ‘평화경제 비즈니스 실제’는 삼정케이피엠지(KPMG)와 한국관광공사 에서 청년들이 평화경제 비즈니스를 대비할 수 있도록 각각 ‘북한 비즈니스 진출전략’과 ‘북한관광 변화와 한반도 관광의 미래’ 강연을 준비하였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8퍼센트 대표의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로 만들다’, 서울창업허브 센터장의 ‘평화경제 시대의 스타트업 역할’ 강연을 통해 청년들이 신규창출 시장에서 ‘나만의 비즈니스’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포럼 참가자는 8월 9일(금)부터 8월 19일(월)까지 별도 모집하고 있으며, 『평화경제 얼리버드 청년 아이디어톤』 참가자는 별도 신청 없이 포럼에 참가할 수 있다.

통일부와 서울특별시는 이번 대회와 포럼을 통하여 통일 미래세대인 2030세대 청년들에게 평화경제에 대한 비전과 그 준비의 필요성을 전달하고, 청년들이 평소에 가지고 있던 평화경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통일부 통일교육원에서 통일교육 수료증을 발급한다.

『평화경제 얼리버드 청년 아이디어톤』대회와 『평화경제 청년포럼』 참가신청은 △통일부(www.unikorea.go.kr) △통일교육원(www.uniedu.go.kr) △서울특별시(www.seoul.go.kr) 누리집과 전자우편(peaceideathon@gmail.com)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플러스친구(@평화경제아이디어톤)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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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9 [14:02]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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