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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학온동 누리복지협의체,『어르신학교』종강식 가져
 
[신한국뉴스 신용학 기자] 기사입력  2019/08/16 [11:28]
▲ 학온동 누리복지협의체는 14일 어르신들을 위한 여가활동프로그램인 ‘어르신 행복학교’ 종강식을 가졌다.     ©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학 기자] 학온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최영길)는 14일 어르신들을 위한 여가활동프로그램인 ‘어르신 행복학교’ 종강식을 가졌다.

어르신 행복학교는 노년층의 자존감을 높이고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관내 저소득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매주 수요일 주 1회씩 7주간에 걸쳐 전문 강사와 함께 체조활동, 건강박수, 게임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있으면 우울한 생각도 가끔 들고, 외로워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친구들도 사귀고 웃음도 찾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최영길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은 “여러가지 여가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누리복지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의미 있는 봉사 활동을 많이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훈 학온동장은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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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6 [11:28]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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