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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서포터스(Friends of MOFA) 15기 발대식’개최
대학생 50명 세계 각지에서 외교현장 소식과 외교정책 홍보
 
김관우 기자 기사입력  2019/09/06 [15:51]

[신한국뉴스=김관우 기자] ‘외교부 서포터스’ 제14기 해단식과 제15기 발대식이 9.6.(금) 18시 외교부 18층 리셉션 홀에서 개최된다.

‘외교부 서포터스’는 우리나라 국민외교와 공공외교에 관심을 갖고 있는 국내 및 해외 체류 대학생으로 구성된 대학생 홍보단이다. 2019년 3월부터 활동해온 14기 외교부 서포터스 40명은 이날 해단식을 갖게 되며, 앞으로 6개월간 활동할 15기 외교부 서포터스 50명(국내 30명, 해외 20명)이 새로 임명된다.

14기 외교부 서포터스는 한중카라반, ‘외교톡톡-외교관과의 대화’, ‘지구청년 국제 포럼’과 국립외교원 외교 워크숍, 브라질 공관 취재 등 국내외 외교 현장 소식과 외교 정책을 청년층 눈높이에 맞게 외교부 블로그(mofakr.blog.me)와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활발하게 소개해왔다.

새로 출발하는 15기 외교부 서포터스 역시, 온.오프라인에서 외교부의 다양한 정책을 기사와 영상으로 제작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된 Zhumamurat Gulzat(주마무랏 굴잣)은 카자흐스탄에서 온 유학생으로, 유라시아 젊은이들에게 한국과 한국 외교의 현장을 알릴 예정이다. 그 외에도 의료 분야 국제 협력에 관심 있는 의대생, 대학생 유튜버도 이번 서포터스에 합류했으며, 개발협력 관련 행사,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등을 취재하게 된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청년들이 외교 현장을 찾아가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쌓고, 민간 외교관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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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6 [15:51]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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