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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북한전통.사찰음식으로 차리는 건강밥상…200명 무료강좌
제철 다양한 농산물로 북한음식과 사찰음식으로 건강밥상 배워, 차려보는 기회 되길
 
신건재 기자 기사입력  2019/09/17 [07:49]

[신한국뉴스=신건재 기자] 서울시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북한음식과 가을 건강 사찰음식을 배워보는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강좌>를 9월 26일(목)~27일(금) 양일간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3시간 동안 운영되며, 참여자 200명은 9월 23일(월) 오전10시부터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9월 26일(목) 북한음식 강좌에는 △북한음식 이해교육 △호박우메기, 닭껍질 삼색쌈, 두부밥 만들기 시연과 시식체험이 진행된다. 27일(금) 사찰음식 강좌에는 △사찰음식 이해교육 △표고버섯밥, 버섯들깨탕, 버섯묵, 무말랭이 무침, 청양고추잼, 사과석류청 만들기 시연교육에 이어 시식체험이 진행된다.

북한음식 강좌는 이명애 북한전통음식 명인이, 사찰음식 강좌는 전효원 사찰음식 전문강사가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 교육생은 선착순으로 200명 모집한다.(1일 100명)

참여신청은 9월 23일(월) 오전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신청바로가기 메뉴에서 가능하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제철 북한음식과 많은 시민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사찰음식 교육을 통해 제철농산물을 사용한 건강밥상을 차려보는 요리교실을 진행하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철농산물 이용교육 강좌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전화 459-6754, 6959-9370 또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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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7 [07:49]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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