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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새롭게 선보이는 한밤의 시사 토크 <더 라이브>
 
신지혜 기자 기사입력  2019/09/17 [07:45]

[신한국뉴스=신지혜 기자] 매일 밤 10시 55분, 입담 좋은 두 남자의 유쾌한 시사 토크

KBS 대표 아나운서와 팟캐스트의 황태자가 만났다.

KBS 간판 프로그램인 ‘추적60분’과 ‘생생정보’ 등을 오가며 최고의 진행 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한상헌 아나운서.팟캐스트의 최강자로 KBS ‘저널리즘 토크쇼 J’ 등 TV프로그램까지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최욱이 <더 라이브>를 위해 뭉쳤다.

진지한 남자와 유쾌한 남자의 단순한 조합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재치 넘치는 입담에 시사의 맥락까지 꿰뚫고 있는 두 사람이 만나 세상에서 가장 쉽고 재밌는 시사 토크쇼를 선사한다.

오늘 가장 뜨거운 소식, 내 마음을 알아주는 시사 토크 <더 라이브>는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수많은 뉴스 속에서 갈 곳 잃은 이들의 안식처 같은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하루를 떠들썩하게 했던 이슈들 가운데 놓쳐선 안 될 중요한 소식들을 골라 뉴스를 챙겨볼 시간이 없는 이들에게 알짜배기 같은 프로그램으로 다가갈 것이다.

무엇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이슈를 쉽고 재밌게 전달해 매일 밤 편안한 휴식처럼 즐길 수 있는 시사 토크를 선보일 것이다.



실시간 라이브, 소통하는 시사 토크

<더 라이브>는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신개념 시사 토크 프로그램이다.

매일 밤 11시 TV를 비롯해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KBS 모바일 플랫폼인 myK로 동시 송출되며 시청자와 직접 소통한다. 시청자들이 웹 모바일 플랫폼의 댓글 창에 의견을 올리면 스튜디오에 바로 전송돼 방송에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또한, 늦은 생방송 시간에라도 찾아야 할 현장이 있다면 실시간으로 연결해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 할 것이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17 [07:45]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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