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 서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화문광장에서 만나는“글로벌 No.1 K-POP 축제” <서울뮤직페스티벌>
댄스음악, 인디, 힙합 등 한국 대중음악 장르별 최정상 아티스트 총출동
 
신건재 기자 기사입력  2019/09/18 [09:08]

[신한국뉴스=신건재 기자] 9월 28일(금)~10월 6일(일) 9일간, 광화문광장은 세계인이 주목하는 K-POP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올해 처음으로 <서울뮤직페스티벌(Seoul MUsic Festival, 이하 SMUF)>을 개최해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가수들의 화려한 공연과 신진 아티스트의 공연,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도시 서울’의 시작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서울뮤직페스티벌(SMUF)>은 서울시가 보유한 음악 자원을 활용해 ‘글로벌 음악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세계인이 사랑하는 K-POP의 본고장인 서울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시는 <서울뮤직페스티벌(SMUF)>을 직접 개최함으로써K-POP의 경쟁력과 발전가능성을 높이고, 시민과 외국인관광객 누구나 열린 공간에서 고가의 입장권 구입 없이 K-POP을 즐기면서 매력적인 서울을 체험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뮤직페스티벌(SMUF)>은 댄스음악부터 인디, 힙합, 트로트, 발라드 등 각 장르별 K-POP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여 6개의 화려한 메인공연을 선보인다.

9월 28일(토), ‘SMUF 레전드’는 이번 축제의 개막공연으로 장르별 최고의 아티스트가 출연해 한국 대중음악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

9월 30일(월), ‘SMUF × ZANDARI’는 국내 대표 인디음악 축제 <잔다리페스타(9.26.~29., 홍대 일대>’와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올해 홍대 인디음악계를 사로잡은 뮤지션 5팀이 출연하며,

10월 1일(화)에는 아시아 20개국에 생중계 되는 SBS MTV ‘The Show’ 공개 방송과 서울신문사에서 주최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이 연이어 진행된다.

10월 2일(수), ‘SMUF 힙합’에서는 대한민국을 힙합 열풍에 빠트린 ‘쇼미더머니’ 출연자와 국내 힙합계를 이끄는 대표 래퍼 5팀을 만날 수 있고,

10월 6일(일)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스타들의 열정적인 퍼포먼스가 ‘SMUF K-POP’에서 펼쳐진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SMUF × ZANDARI’를 제외한 ‘SMUF 레전드’, SBS MTV ‘The Show’,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월드 파이널, ‘SMUF 힙합’, ‘SMUF K-POP’ 등 5개 공연의 일부 좌석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9/18 [09:08]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광고
1/7
배너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