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방송/연예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화려한 축하공연 라인업 공개!
오늘 1월 20일(월) 7시, 화려한 축제의 막이 오른다!
 
신지혜 기자 기사입력  2020/01/20 [13:49]

[신한국뉴스=신지혜 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시상식,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가 오늘 오후 7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2019년 한해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다양한 뮤지컬 작품들이 후보에 오른 가운데, 개최를 앞두고 화려한 축하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세계로 미래로 도약하는 한국뮤지컬”이란 테마로 구성된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2019년 한 해를 빛낸 다양한 작품들의 축하공연을 비롯하여 세계 각지에서 활약한 배우들과 한국뮤지컬을 이끌어나갈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함께하는 무대 등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다.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의 오프닝 무대는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활약한 뮤지컬 배우들과 뮤지컬 배우의 꿈을 꾸며 성장하고 있는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함께 장식한다.

뮤지컬 배우 김리, 박영주, 신혜지가 한세대학교 공연예술학부 학생들과 함께 뮤지컬 <라이온킹>의 ‘King of Pride Rock’과 ‘Circle of Life’ 넘버로 웅장하고 화려한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현재 아시아 최대 뮤지컬 강국의 원동력이 된 한국 뮤지컬의 뿌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특별한 시간에 이어, 대한민국의 대표 연극, 뮤지컬 배우이자 공연 연출가 겸 제작자인 배우 윤석화가 출연하여 <캣츠>의 ‘Memory’ 넘버를 선사한다.

2019년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약진이 돋보였던 창작 뮤지컬 두 편의 무대도 만날 수 있다.

총 13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된 뮤지컬 <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은 김선영, 송용진, 조형균, 이예은 배우가 출연하여 오랜만에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총 11개 부문 노미네이트 된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의 흥겨운 무대는 관객들을 들썩이게 할 것이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의 진취적이고 강인한 여성 ‘마그리드’ 역으로 각각 조연상과 신인상 후보에 오른 장은아와 김연지가 함께 무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 수상작인 <웃는 남자>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2020년 재연의 그웬플렌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 이석훈 배우가 출연하여 ‘그 눈을 떠 (OPEN YOUR EYES)’와 ‘웃는 남자 (THE MAN WHO LAUGHS)’ 넘버로 감미로운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앙상블상 후보에 오른 <아이다> 팀의 축하공연도 만날 수 있다. 윤공주를 비롯한 19명의 배우들이 출연하여 아이다의 ‘THE GODS LOVE NUBIA’로 전율의 무대를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한국 뮤지컬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신인상 후보자들과 한세대학교 뮤지컬 꿈나무들이 함께 준비한 뮤지컬 <렌트>의 명곡 ‘SEASONS OF LOVE’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사단법인 한국뮤지컬협회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인터파크씨어터가 후원하는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대한민국 뮤지컬을 대표하는 행사로서 뮤지컬인들과 뮤지컬을 사랑하는 관객들이 함께 만드는 축제의 장이다.

매년 1월에 개최되는 <한국뮤지컬어워즈>는 매해 수준 높은 작품을 발굴하여 해당 작품의 창작자를 독려하며 축하하는 시상식으로 지난 한 해를 총결산하고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뮤지컬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음과 동시에 한국 뮤지컬의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뮤지컬 배우 이건명의 사회로 진행될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의 연출은 오루피나 연출이 맡았으며, 음악은 김문정 음악감독과 THE M.C 오케스트라가 함께 한다.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의 영예의 주인공은 누구에게 돌아갈지 관심을 끄는 가운데, <제4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오늘(20일) 7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개최되며, 카카오톡 #공연과 카카오TV를 통해 생중계된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1/20 [13:49]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배너
광고
1/7
배너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