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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면, 코로나19 극복 위한 보양식 전달
홀몸 어르신·장애인 33가구 대상… 한우사골곰탕 전하며 안부 확인
 
구차환 기자 기사입력  2020/03/27 [20:33]

[신한국뉴스=구차환 기자] 서천군 기산면(면장 박광규)과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회장 노기래)는 27일 관내 거동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한우사골곰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기산솔바람봉사단이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한우 사골을 직접 구입 후 사흘 동안 정성스럽게 조리해 보양식을 준비했으며, 기산면 직원과 함께 한우사골곰탕과 과일을 거동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33명에게 전달하며 안부 확인을 실시했다.

박광규 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보양식 나눔은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사업에 참여해준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산면은 지난 6일에도 기산솔바람공동체와 함께 대체식과 식재료를 담은 희망꾸러미를 취약계층에 제공했으며, ‘기산희망콜’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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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7 [20:33]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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