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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처음으로 여성 지방사무소장 발령
피계림 서기관이 신고사건 전담인 부산사무소장으로 승진
 
김관우 기자 기사입력  2020/04/03 [19:04]

[신한국뉴스=김관우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는 1981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여성 공무원인 피계림 서기관(행시 48회)을 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부산)으로 승진, 발령하기로 하였다.

피계림 신임 소장은 행시 48회로 2005년에 공직을 시작하여 2010년부터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 심판담당관실, 카르텔조사국, 유통정책관실 등에서 근무하였다.

2018년말부터 유통정책관실 총괄 서기관으로 근무하면서 가맹,유통, 대리점 거래상 갑을문제 정책·사건 등을 두루 처리해 왔다.

특히 가맹점주 경영여건 개선대책(당정청 합동), 지자체 가맹·대리점 분쟁조정협의회 설치 업무를 직접 처리하였고,

코로나19 관련 착한 프랜차이즈 정책금융지원 요건과 절차를 수립하여, 전국 5,175개 가맹본사와 25만 가맹점주가 하루 빨리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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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3 [19:04]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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