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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교육지원청,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
“어, 제 손이 파래요!”
 
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20/06/04 [17:36]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수원교육지원청 수성초등학교(교장 송왕룡)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속에서 미뤄졌던 등교수업을 유치원, 1, 2학년을 시작으로 하여 6월 8일 마지막 등교 수업 학년인 5, 6학년이 등교하게 되었다. 교육부의 밀집도 최소화 정책에 따라 전학년 등교 이후에도 학급별로 학생들을 분산하여 주1회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여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어려운 과정 속에서도 수성초에서는 학생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보다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2020년 6월 8일(월) “한국이콜랩” 류양권 대표와 협약을 체결하고 손 세정제 기증품 전달 및 손씻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콜랩은 빌게이츠재단에서 투자한 글로벌 기업으로 한국에 자회사 “한국이콜랩”을 세워 그 동안 기업 위생과 안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손씻기 및 소독제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체험활동 지원 교육, 손소독제 증정 등 사회기여 및 재능기부를 통해 수성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감염증에 대한 이해와 예방 방법 등을 공유하고 손씻기 습관의 중요성과 손소독제의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하였다.

송왕룡 교장은 "학부모들의 많은 걱정 속에 시작한 등교수업이지만 학교에서는 전교직원이 한마음으로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마스크 쓰기와 손씻기 실천,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 등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고 신나는 학교생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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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4 [17:36]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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