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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기가 두 개인 ‘이음경체’라 불리는 증상은 약 600만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국뉴스 노정복기자 기사입력  2015/05/31 [09:59]

성기가 두 개 달린 남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실을 밝힌 후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출간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남성은 2014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더블 딕 듀드(Double Dick Dude)’라는 아이디로 “나는 음경이 두 개 달린 남자다. 아무거나 물어봐도 된다”라는 글과 함께 성기사진을 올렸다.


그가 모자이크 처리없이 올린 이 사진은 SNS를 타고 빠르게 퍼져나갔고 영국과 미국 언론은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그는 책에서 “섹스를 한 남성 또는 여성이 1000명이 넘는다”고 밝혔으며 첫경험 때의 기억, 양성애자가 된 사연, 자신의 성생활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돈을 벌거나 명성을 얻고 싶은 생각에 책을 출간한 것은 아니다”면서 “나같이 외롭고 쓸쓸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책을 썼다”고 말했다.




한편 성기가 두 개인 ‘이음경체’라 불리는 증상은 약 600만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국뉴스 노정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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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5/31 [09:59]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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