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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소리와 신한카드, 언텍트 공연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2’
코로나 19 침체속에 문화예술분야 살리기에 앞 장 서.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20/07/18 [15:02]
▲ 알리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사)희망의소리(이사장 정은경)는 신한카드가 언택트(비대면) 공연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2’를 7월 18일 신한카드 유튜브를 통해 공개 하면서 문화예술업계를 돕기 위한 기부행사도 9월 13일까지 진행 한다고 밝혔다.

 

7월18일부터 9월13일까지 신한카드‘아름인’홈페이지 (https://arumin.shinhancard.com)에 접속하여 ‘희망의 소리’ 에 기부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신한카드가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전액 사단법인 ‘희망의소리’를 통하여 ‘코로나 19’로 침체된 문화예술분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 신효범희망의소리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신한카드 유튜브 채널에 7월 18일 저녁10시부터 공개 되는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 2’에는 신효범, 김태우, 임정희, 알리, 박강성, 여행스케치 등이 순차적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이들의 무대와 문화예술계를 살리는 응원을 위해  유희열, 이상민등 가수들이 성공기원 릴레이 영상 제작에 참여 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난 널 사랑해’,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등의 히트곡을 남긴 신효범과 그룹 god 메인 보컬 출신으로 ‘사랑비’ 등의 인기곡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팬덤을 가진 김태우를 만날 수 있다.

 

▲ ▲ 김태우신효범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그리고 2005년 ‘Music is my life’라는 곡으로 스타 반열에 오른 임정희, 독특한 창법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다양한 음악 경쟁 프로그램에서 우승 경력이 있는 알리 가 디지털 스테이지를 통해 공연의 가뭄에 단비와 같은 목소리를 내릴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라이브의 황태자 박강성이 언택트 공연에서도 발라드 황태자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고  '별이 진다네'로 오랜 세월 사랑 받는 그룹 여행스케치도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만들 계획이다

 

▲ 김태우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신한카드 관계자는 “최근 공연 예술계에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언택트 공연’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양질의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되어 관객들을 만날 수 있길 기대 한다”며 “향후에도 신한금융그룹이 강조하는 ESG 전략과 연계해 문화 예술계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하였다.

 

이에 희망의소리 정은경 이사장은 ‘신한카드의 디지털 스테이지 시즌2의 런칭은   COVID19로 인해 침체된 문화예술계에 활력이 될 것 이라 확신 한다며 문화예술계에 적극적 지원을 약속하는 신한카드에 감사함을 전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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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8 [15:02]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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