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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그린뉴딜, 에너지카페에서 미래 세대들 청정 에너지 생산하다
넷제로 에너지카페, 어린이집 유아들 대상 첫 프로그램 시작
 
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20/08/14 [11:01]

[신한국뉴스TV=신용환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3일 까치-넷제로에너지카페(대표 최희원)에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넷-제로에너지카페 첫 프로그램인 ‘내 손으로 만드는 전기’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우리숲어린이집 원아들이 참여해 직접 전기에너지를 만드는 여러 가지 체험으로 에너지의 가치를 알고 에너지전환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들은 손발전 선풍기와 발전 자전거를 돌리며 전기를 만들기도 하고 햇빛저금통에 햇빛을 모아 불을 밝히며 즐거워했다.

시는 앞서 7월 30일 넷-제로에너지카페 6곳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이날 현판식을 가졌다. 넷-제로에너지카페는 광남새마을금고북카페 광명사거리점과 새마을시장점(광명권역), 자연드림카페(철산권역), 까치카페(하안권역), 크리에이터 봄과 광남새마을금고북카페 소하점(소하권역) 등 6곳이다.

에너지카페는 마을 속 에너지 감축 거점 공간으로 앞으로 ▲기후위기 교육 프로그램 운영 ▲에너지전환 수용가 발굴 및 조사 ▲에너지 전환 캠페인 ▲에너지 소외계층 모니터링 ▲소등행사 참여 문화공연 진행 등의 활동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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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4 [11:01]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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