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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통계청,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 전달
'나눔문화' 확산 백혈병 아동들에게 더 많은 희망을...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기사입력  2016/02/27 [13:28]
▲ 경인지방통계청,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 전달     ©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신한국뉴스=신용환 기자] 경인지방통계청(청장 김남훈)은 26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이중명)와 후원금 전달식 및 후원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금년에 3년째를 맞은 백혈병소아암협회 후원은 단순기부를 넘어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해 아동들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또한 경인지방통계청의 백혈병소아암협회 후원은 2014년 처음 시작됐으며, 후원모임인 “나아세(나누면 아름다운 세상, 그래서 나아지는 세상)”를 조직하여 200여명의 직원이 매년 1,800여만원을 후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후원금전달식을 통해 김남훈 경인지방통계청장은 “나눔문화가 확산되어 백혈병 아동들에게 앞으로도 더 많은 희망을 전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기획사업국장은 백혈병아동에게 위로와 큰 힘이 된다며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2000년 4월 백혈병소아암 환아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창립, 환아들의 의료지원과 사회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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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2/27 [13:28]  최종편집: ⓒ 신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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